따스한 봄날에, 매화향 가득한 광양 지곡마을에서 저희는 벽화를 그리고왔네용..
닥나무가 많은 지곡마을, 종이를 만들던 마을이라하여 조실이라 불렸다해요
해당 스토리를 담은 벽화제작을위해 3개월을 머리꽁꽁싸매고 컨셉설정과 시안제작에 몰두하였는데요
그만큼 결과물이 넘 예쁘게 나온것같습니다.
닥종이의 꿈을 품은 마을 지곡마을 입니당~~!!!!!!!











따스한 봄날에, 매화향 가득한 광양 지곡마을에서 저희는 벽화를 그리고왔네용..
닥나무가 많은 지곡마을, 종이를 만들던 마을이라하여 조실이라 불렸다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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